2026 웨딩 체크리스트 완전 가이드
결혼 준비 12개월 타임라인과 필수 체크리스트. 상견례부터 신혼여행까지 한 눈에 정리했습니다.
8분 읽기
2025년 12월 1일
(2026년 2월 15일 업데이트)📋체크리스트
112~10개월 전: 기초 준비
결혼이 확정되면 가장 먼저 양가 상견례 일정을 잡고, 예산 범위를 설정하세요. 이 시기에 웨딩홀 투어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양가 상견례 및 결혼 일정 확정
- 전체 예산 설정 (평균 5,000~8,000만원)
- 웨딩홀 3~5곳 투어 및 예약
- 웨딩플래너 상담 (선택사항)
- 양가 혼수 범위 논의
TIP
인기 웨딩홀은 1년 전부터 예약이 마감됩니다. 봄·가을 시즌이라면 더 일찍 움직이세요.
29~7개월 전: 핵심 업체 선정
웨딩의 3대 핵심인 드레스, 스튜디오, 메이크업 업체를 이 시기에 확정하세요.
- 웨딩드레스 숍 3~4곳 방문 및 피팅
- 스튜디오 포트폴리오 비교 및 예약
- 메이크업 업체 상담 및 리허설 예약
- 예복(턱시도) 대여 또는 맞춤
- 주례·사회자 섭외
TIP
드레스 숍은 주말에 붐비므로 평일 방문을 추천합니다. 웨디에서 업체별 리뷰를 확인하세요.
36~4개월 전: 세부 계획
본격적인 디테일 준비 단계입니다. 청첩장, 예물, 신혼집을 정해야 합니다.
- 청첩장 디자인 선택 및 제작
- 예물(반지) 구매
- 신혼집 계약 및 인테리어 계획
- 허니문 여행지 선정 및 예약
- 혼수 가전·가구 구매 시작
- 하객 리스트 초안 작성
TIP
청첩장은 본식 2개월 전에 발송해야 하므로, 4개월 전에는 제작을 시작하세요.
43~2개월 전: 마무리 준비
결혼식의 세부 사항을 확정하고 리허설을 진행하는 시기입니다.
- 청첩장 발송 (본식 6~8주 전)
- 메이크업 리허설
- 본식 식순 및 진행 확정
- 축가·축사 요청
- 답례품 선정
- 부케 주문
- 혼인신고 서류 준비
5D-30~D-day: 최종 점검
마지막 한 달은 모든 것을 점검하고 확인하는 시간입니다.
- D-30: 최종 하객 수 확정, 웨딩홀 인원 통보
- D-14: 식순표 최종 확인, 축의금 관리 담당 지정
- D-7: 웨딩홀·업체 최종 확인 전화, 짐 정리
- D-3: 예복·드레스 최종 피팅
- D-1: 웨딩홀 리허설, 필요 물품 전달
- D-day: 3시간 전 도착, 메이크업 시작
TIP
D-day에는 비상용 재봉키트, 여분의 스타킹, 진통제 등을 챙겨두면 안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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